6월6일 현충일 아침부터 푸르른 하늘아래 능인선원 금강회에서 흑석사 순례길에 나섰다.
깊은 산속에 자리잡은 흑석사는 신라시대에 차언한 유서깊은 천년고찰로 고즈넉한 자연과함께 평온을 느낄 수있는 곳이다.
바위에 세겨진 마애불과 그앞에 위치한 석조아래 좌상은 국가보물로 지정되어있다.
주지스님의 인사말씀를 시작으로 법당에서 큰스님과 함께 기도정진하고 큰스님의 법문을 경청하였다.
점심공양을 하고 소수 서원으로 향했다.
한국최초의 서원으로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서원 9개중한 곳이다.
함께하신 도반임들의 발원이 원만히 이루워지고 가정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며,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