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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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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조그만 헝겊을 꿰매어 잇고 또 이으면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보자기가 됩니다. 우리 마음도 찢고 나누며 장벽을 치지 말고 남을 이해하며 마음의 문을 열어두면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의 장벽이 허물어져 더 많은 것을 담아낼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