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 Jigwang,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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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공은 가득하다

    허공은 가득하다 - 행복을 향한 정진의 한걸음 가피 이야기

    허공은 가득하다는 2008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3년간 법보신문에 연재한
    가피이야기 150편 중 46편을 골라 흐름에 맞게 다시 집필한 원고입니다. 매주 한 편씩 써내려 가면서 그 주에 전할 말씀을 전달하는 데 글의 중심을 두었다면, 이번 재집필 과정에서는 말씀의 강조를 위해 반복했던 부분을 정리하였습니다. 담담하게 가피의 본질을 드러내어 독자들로 하여금 삶속에서 가피를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 참회의 등불

    참회의 등불 - 제 잘못입니다, 제 책임입니다

    능인 지광 스님 법문집 제 3탄
    내려놓아라, 버리라, 비우라, 그래야 열린다, 승리한다!
    언제나 맑고 명쾌하신 통찰력과 큰 울림으로 수많은 독자들이 출간을 간절히 바라며 기다려 온 능인 지광 큰스님의 올바른 삶의 지침서
  • 선, 명상의 향연

    선, 명상의 향연 -영원은 우리의 불성, 수행은 우리의 운명

    올바른 인생의 자세와 진정한 마음가짐에 관한 참선 수행 가르침, 지광스님 참선 수행 법문집
    "이 몸의 수명이 다한 뒤 허공에다 활을 쏘듯이 하늘로 날아가는 존재가 있다니 놀랍다.
    부처님 말씀이니 거짓일 리 없다. 다만 믿고 아니 믿고는 본의의 자유일 수밖에..."
  • 고뇌를 넘어 환희로

    고뇌를 넘어 환희로-지광스님 법문집

    능인은 개원 30주년을 맞으며 새 출발의 법고를 올립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같이 슬퍼하고 기뻐해주셨던 많은 법우님들! 충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계셨기에 고뇌를 넘어 환희로, 환희와 열락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 Striving for the highest Happiness

    Striving for the highest Happiness

    Striving for the highest Happiness
    It was when I attended Buddhist services held in prisons in the Metropolitan area that I had a truly unusual experience. There I met inmates who wanted counsel from me. I didn't get many requests for counseling from those released after completing their sentence.
  • 유마힐소설경

    유마힐소설경

    유마힐은 출가와 재가를 구분하는 승단의 폐쇠성을과 개인의 해탈만의 중시하던 불교내부의 한계상황, 그리고 나와 남, 보살과 중생이라는 차별적인 모습들을 불이사상으로 극복하고 대자비행을 통해 대승보살의 실천사상을 전개했다. 유마거사와 같은 존재들의 출현이 절실한 어려고 힘겨운 이시대! 유마경을 바탕으로 참 보살 대승보살의 길을 걷는 불자들이 곳곳에서 출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린다.
  • 신심의 나라

    신심의 나라

    된다고 믿으면 필히 이루어지는 것이 이 우주의 이치입니다. 믿음이 약하면 주어진 기회를 놓쳐 패배를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참다운 신심은 부처님의 힘을 이끌어 냅니다. 기도의 성취는 얼마나 투철하게 부처님을 확신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투철한 신심이 있는 사람은 어떤 고난의 길 가운데도 불굴의 결의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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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을향하여 열반을 향하여(1권,2권)

    도무지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들어온 부처님품!
    세월이 흐를수록 저 먼 과거생의 그림자 따라 열려 졌던 필연의 귀결이었음을 깨닫는다는 지광 스님! "오로지 솔바람 소리만을 벗삼아 한생을 내던지겠노라던 마음을 부처님께서는 또다시 이끌어 도심 한복판에 세워 놓으셨다. 이 모두가 전생의 원력때문이요, 부처님의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그는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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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을 사랑한 구도자

    원력을 지닌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간다
    원력을 지닌 사람은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아집의 벽을 허물어 내립니다. 사홍서원도 삼독심을 여의고 불법승 삼보를 따라 배우고 익히겠다는 원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생에 못 이루면 다음 생에라도 이루고 말겠다는 결심과 내 힘으로 꼭 하고야 말겠다는 확신만 있으면 못 이룰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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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행복을부르는힘

    달라이라마, 틱낫한에 이어 세계는 지광스님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하버드 대학교 특강을 시작으로 프린스턴,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 강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감동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물결! 힘과 용기를 주는 메세지!
    저자 육성과 설법 동영상 DVD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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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마음의 나라

    사이버불교대학 불교대학 ? 경전과정 금강경 32강 강의교재
    꿈결 같은 인생에 부치는 찬가’ 라는 소제목을 가진 이 책은 지광스님께서 능인불교대학 경전 연구반에서 강의하신 내용 가운데 1990년도 분을 정리 한 것이다. 이 책은 ‘금강경을 마음에 새기며’ 라는 책 머리 글을 서두로 시작한다. 서두에서 지광스님은 “금강경은 불교의 정화(精華)다, 영원의 모음(母音)이다. 말과글로 표현할 길 없는 장엄한 우주의 교향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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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정진 영원한전진

    사이버불교대학 불교대학 ? 불교강좌 30강 강의교재
    ‘사이버시대를 여는 부처님’ 라는 책머리로 시작되는 이 책은 2006년 12월 사이버불교대학의 시작에 맞춰 발간 된 주 강의교재로 능인불교대학의 교재인 (영원을 향하여 열반을 향하여)<별과 나 그리고 부처님> 의 주요 내용을 주제별로 다시 정리하고, 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는 특강 형식으로 엮은 교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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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불교 기초교리

    사이버불교대학 불교입문 - 기초교리 10강 강의교재
    ‘초심(初心)을 생각하며’ 라는 말머리로 시작되는 이 책은 2006년 12월 사이버불교대학의 시작에 맞춰 발간 된 강의교재로 불교에 막 입문한 초심자에게 짧은 시간에 불교의 기본 교리와 핵심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불교 입문서 이다. 각 강마다 초점, 의문, 살펴보기, 요점정리로 구성되었으며, 총 10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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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붓다

    청년불교대학강의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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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와 나는 둘이 아니라네

    절에 찾아오시는 불자님들 가운데 예불을 올리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예불문은 중요한 것입니다. 예불문에는 삼보에 대한 예경의 내용에서부터 우리들의 발원에 이르기까지 불자로서의 모든 수행규범이 압축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 하나하나는 가히 팔만 사천 대장경의 압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능인선원에서는 이와같이 중요한 예불문 강의를 심도있고 또 현대 감각에 맞도록 풀이한 해설서를 세상에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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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뜸과 대우주의 도

    탁월한 도인(道人)들의 의학(醫學)
    만상은 에너지의 형상화다. 에너지는 파동이요 기(氣)다. 기(氣)의 흐름에는 일정한 길이 있다. 그 길이 경락이다. 그 길이 막히면 에너지의 유입은 차단된다. 생명력의 손상이 온다. 부처님 가르침대로 생명은 호흡에 있음이요, 호흡은 기(氣)의 흡입이다. 기의 흡입이 차단되면 '기(氣)가 막힌다'. 그 결과는 암이요, 생명 현상의 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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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바를 밝히는 유마의 광명(유마경)

    재가 보살의 수행을 일깨우는 유마의 채찍
    유마경은 대승불교의 꽃이다. 대부분의 경전들이 부처님과 제다들이 중심이 되어 전개되고 있으나 유마경은 문자 그대로 세속의 거사(居士)가 주인공이다. 그는 제2품 부사의방편품에 그려져 있듯 부처님 법의 묘의(妙意)에 통달해서 삼계의 집착을 떠났고 처자를 거느리고 있으면서도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은 재가 보살의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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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을 걷는 새벽의 영웅들(새벽법문집)

    나는 새벽의 문을 여는 파수
    진정 20 성상의 새벽기도는 헛되지 않았다. 천일 기도 여덟 번에 들어서며 항상 부처님의 숨결을 뜨겁게 느낀다. 언젠가 때가 오리라 했는데 이제 때가 서서히 그 형체를 드러내는 것 같다. 너무도 처절했던 고난과 쓰라림의 날들, 아무리 생각해도 참으로 드라마와도 같고 대하(大河)와도 같은 운명의 전개, 그를 토해내야 한다. 가슴에 응어리져 병이 될 것 같은 그 모두를 토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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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바다에 새돛을 띄운다(새벽법문집)

    횃불은 다시 타오른다.
    진정 다시 한번 새벽바다의 싱그런 갯내음을 맡으며 새 돛을 띄울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생각을 거듭하던 중 다시 띄우는 새 돛은 능인선원 모든 신도들의 마음 바다 가운데 띄우기로 했다. 그들의 너르디 너른 마음 바다 가운데서 백만 부처님을 건져 올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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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로움도 즐거움도 본래 하나라네

    천수경은 무량공덕의 보고(寶庫) 입니다.
    천수경은 관세음보살님의 육성 그 자체이며, 관세음보살님의 골수 그 자체이며, 무량공덕 그 자체입니다. 천수경은 진실로 무량공덕의 보고입니다. 천수경을 독송하는 사람, 그 내용을 숙지하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 모두 한없는 공덕을 받을 것입니다. 감히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은 능인선원의 오늘은 천수경의 가피이고 그 공덕이며, 그 사랑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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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버린자 크게 얻는다(설법수상집3)

    상대방을 생각하는 것이 결국 나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에게 무엇을 주면 내가 손해보는 줄로 압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적게 주면 적게 얻을 것이요, 크게 얻으면 크게 얻을 것입니다. 한번 주어 보십시오! 크게 버려보십시오. 당신의 삶에 거대한 변화가 초래될 것입니다. 모든 위대한 영웅들의 삶은 가지려는 삶이었다기 보다 버리는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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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문은 기도로 열린다(설법수상집2)

    당신은 어떤 사람이십니까?
    당신의 영혼은 어떤 등급에 속해 있습니까? 당신의 삶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우리는 내일을 아니 1초 뒤의 순간도 알지 못하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그러나 내일에 대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도리어 감사하는 마음, 기쁨에 넘치는 마음으로, 당신 앞에 굳게 잠긴 그 문을 활짝 열어 젖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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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자의 노래(설법수상집1)

    이 땅 위에 이 거친 사바의 대해(大海) 위에
    의미 있는 삶을 펼치는 주인공으로서 부처님께서 제창하신 대승보살의 기치를 높이 들리라.
    나의 눈을 열고, 사회의 빛이 되고, 무명중생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환하디 환한 등불이 되리라. 영원으로 향하는 보살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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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짙푸른 창공과 나는 하나라네(반야심경 해설서)

    무명을 깨우쳐 주시는 분이 부처님이십니다.
    게으르고 나태한 마음을 돌려 공부하는 마음을 이릉키게 하고, 물질에 탐착하는 마음이 속박에서 벗어나 대자유와 해탈의 길로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반야심경>> 의 근본 정신이다. 이 책은 지광스님의 반야심경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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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과 나 그리고 부처님

    지광 스님은 명실공히 현대한국불교 포교의 대명사다.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불교조계종 포교대상 수상이 그를 웅변해주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시대를 꿰뚫는 스님의 혜안은 한국의 지성인 불자들에게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를 분명히 제시해준다. 해직기자의 아픔을 딛고 시작한 사선(死線)을 넘는 토굴 수행과 선수행에 바탕을 둔 그의 불교해설에는 특유의 힘이 넘친다.
*능인선원 판매부로 오시면 저서를 구입하실수 있습니다